하...5만 계정 삭제됐습니다. 근데요 괜찮아요.
미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12월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서 1월 정규반 3주 클래스도 신청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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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암울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지난주였는데요.
아래 여러분이 한 번쯤은 보셨을 인스타그램 계정
5만 팔로워 계정이 하루 아침에 사라졌습니다.
그냥...삭제가 됐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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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명확합니다.
계정이 사라져도 유일하게 남아있는 단 하나의 자산.
그 영원한 자산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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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마케팅(0원으로 상품/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의 본질은
돈 없이 콘텐츠로 유입과 전환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회수와 팔로워에 집중하지만,
진짜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단 하나,
계정이 사라져도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자산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로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축적하는 것입니다.
광고비 한 푼 없이 콘텐츠를 발행하는
그지마케팅의 여정을 지속 가능하게 만들,
DB 수익화 퍼널 구축 전략을 딥다이브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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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동안 공들여 키운 SNS 계정이나,
수십만 조회수가 나오던 콘텐츠는
언제든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팔로워 3천, 4천명, 평균 조회수 30~ 40만씩 나오며
매출을 만들어내던 계정들이 아무런 경고나 이유 없이
비활성화되거나 삭제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네, 지난 메일에서 말씀드린 제 이야기....입니다 😁
그리고 최근들어 이런 사례들은 정말 많더군요
이러한 현상은 콘텐츠 자체의 문제가 아닌, 플랫폼이 마음대로 휘두르는 '철퇴'이며, 마케터가 바꿀 수 없는 외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플랫폼을 믿으면 안 됩니다.
결국 한 플랫폼에만 의존했다면 계정이 날아가는 순간 매출도 함께 사라지며 브랜드는 무너지게 됩니다. 광고비가 없는 사업가일수록 스레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 해야 됩니다. 이것은 위험에 대비하는 분산투자 개념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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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꺼도 매출이 계속 발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플랫폼 외부에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 채널, 즉 DB가 필요합니다.
DB만 잘 갖고 있으면 언제든지 0원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내 상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모아두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DB는 100% 평생 남는 유일한 자산입니다.
DB가 있다면 플랫폼이 흔들리거나 계정이 삭제되어도 "다시 만들어서 키워보지 뭐"라는 마인드로 재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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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나와 계속 연락합시다"라고 요청하면 쉽게 응하지 않습니다. 잠재고객(DB)을 모으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미끼 상품'(Bait)을 설계해야 합니다.
1. 미끼 상품의 설계: 잠재고객에게 가치 있는 자료(PDF, 가이드북)나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하여 자료집을 만드는 것이 쉬워졌기 때문에 비용 부담 없이 고품질의 미끼 상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2. 스레드를 통한 모집: 스레드는 커뮤니티성이 강해 체험단 같은 프로모션을 통해 잠재고객(DB)을 모집하는 데 가장 좋은 플랫폼입니다.
3. DB 확보 경로: 콘텐츠로 트래픽을 모은 후, 댓글에 특정 키워드를 남기게 하여 (CTA) 대댓글로 구글폼 링크를 제공하여 성함, 연락처, 메일 주소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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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를 열심히 만들어 조회수가 아무리 높게 나와도, 전환(매출)로 연결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조회수 100만도 돈이 안 되면 그냥 숫자에 불과합니다.
DB를 모은 후에는 COLD(인지) 고객을 WARM(신뢰)을 거쳐 HOT(구매) 단계로 끌어올리는 퍼널 설계가 필수입니다.
1. 신뢰 구축: 고객은 미끼 상품을 받기 위해 왔을 뿐이므로, 바로 제품을 홍보하기보다는 꾸준히 더 많은 정보와 가치를 제공해야 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1시간 만에 결혼하자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2. 랜딩페이지의 역할: 최종적으로 구매를 유도할 때는 랜딩페이지를 통해 설득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랜딩페이지는 고객이 처음 도달하여 최종 CTA(결제) 직전에 보여지는 영역입니다.
3. 설득 구조: 랜딩페이지는 권위 요소, 신뢰도, 소비자 친화적 설명, 그리고 명확한 CTA를 포함해야 하며, 특히 복잡한 내용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풀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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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빽 없어도,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하고,
스레드,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DB를 확보하고 활용하면 반드시 팔립니다.
완벽한 글을 쓰려 고민할 시간에 일단 발행하세요.
결과는 속도가 만듭니다.
마케팅은 마치 건물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광고는 임시로 짓는 천막이지만, DB는 건물을 지탱하는 지하의 단단한 기반층입니다. 이 기반이 있다면 위에 어떤 건물을 짓든 (어떤 상품을 팔든), 바람이 불어도 (플랫폼이 변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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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통한 유입은 스위치를 끄는 순간 멈춥니다. 하지만 당신이 스레드에 작성한 콘텐츠 하나하나, 즉 게시물 1개는 단순한 글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남게 되는 영구적인 자산입니다.
콘텐츠가 영원히 작동하는 복리 시스템인 이유는 3가지인데요.
1. 지속적인 유입 생성: 작년에 작성된 글도 아직까지 팔로우(잠재고객)를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복리 구조이기 때문에, 광고처럼 돈을 끊으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2. 노출량의 축적: 마케팅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초기에 '노출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를 발행하고, 반응이 없더라도 계속 부딪혀서 양을 쌓아 올리는 '노가다'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 압도적인 양이 쌓이면 결국 폭발하는 순간이 옵니다.
3. 실행력이 감각을 만듭니다: 콘텐츠를 많이 써볼수록 개선이 빨라지며, 출력량이 곧 학습량이고 성장 속도입니다. 계속 발행하고 반응을 보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그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복리의 힘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만이 궁극적으로 그지마케팅의 결실을 맺습니다. 조회수는 낮아도 팔리는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함이라는 가장 큰 재능을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그지마케팅은 마치 장기적인 복리 투자와 같습니다. 광고는 단기적인 트레이딩이지만, 콘텐츠는 당신의 사업을 위해 꾸준히 쌓아가는 자산이며, 이 자산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유입과 매출이라는 이자를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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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지마케팅 하세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는 마케팅 공식입니다
구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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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마케팅을 오프라인으로 배우실 분들은 아래 클래스를 확인해보세요!
12월 원데이클래스 - 12월 20일(토) -> 마감
1월 3주 정규클래스 - 1월 10일(토), 17일(토), 24일(토)
신청마감(예정일): 1월 2일 (금)
*예정인원 모집시 조기 마감됩니다.
다음 원데이클래스는 2월 28일에 진행하며,
다음 3주 정규클래스는 일정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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